구글 SEO와 애드센스 승인 관계

구글 SEO와 애드센스 승인 상관 관계가 있을까? 필자는 상관관계를 넘어서 1로 수렴하는 인과관계가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그 이유를 살펴보도록 하자. 구글 SEO의 개념부터 애드센스 승인까지 낱낱이 살펴보기로 하자.

애드센스 승인 요인

애드센스는 구글에서 관리하는 광고 플랫폼이다. 따라서 구글의 SEO에 맞추는 것은 애드센스 승인에 큰 도움을 준다. 이는 어느정도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이 아니라, 인과관계에 수렴한다고 본다. 

쉽게 말해서, 구글 SEO에 맞춰서 작성하는 글이 애드센스 승인에 유리한 것이 아니라, 구글 SEO에 맞춰서 작성해야 애드센스 승인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구글 SEO

흔히 말하는 구글 SEO 3대장이 있다. H태그, 글자 수, 링크가 대표적인 구글 SEO이다.

H태그

H 태그는 무조건 갖춰서 작성해야 한다. 본문에는 h1 태그를 넣어서는 안되고, 순서대로 작성되어야 한다. 

가끔 본문에 h1 태그를 넣어도 된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이 말을 하는 사람은 무조건 걸러내야 한다. 물리적으로는 h1 태그를 당연히 넣어도 된다. 넣는다고 잡아가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지금 이야기 하는 것은 h1 태그를 넣었을 때 SEO에 악영향을 주는 지에 대한 내용이다. 무조건 악영향을 준다. 책을 출판 했을 때, 책의 제목이 2개라고 생각하면 된다. 제목이 2개면 헷갈려서 그 책을 구매할 수 있을까? 본문에 절대 h1 태그를 넣지 말자. 

글자 수

글자 수는 무조건 1,000글자를 넘겨야한다. 사실 조금 더 정확하게 이야기 하면 고유한 300단어를 사용 해야 한다. 고유한 300단어란 중복되지 않은 단어의 숫자를 말한다. 아무리 글을 길게 쓰더라도 같은 단어로 이뤄진 문장을 쓴다면, 이는 구글 SEO에 맞지 않는다. 

따라서 글을 쓸 때 특정한 문구를 반복하는 습관이 있다면, 글자 수를 늘려야 한다. 이런 사람의 경우 1,500글자에서 2,000글자까지 쓰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자. 

링크

본문에는 링크가 무조건 있어야 한다. 내부 링크, 외부 링크 모두 SEO에 큰 점수를 준다. 내부 링크란 같은 도메인 안에 있는 주소의 링크이다. 쉽게 말해 이 전에 써놓은 글의 주소를 링크를 걸면 된다. 꼭 비슷한 내용의 링크를 걸어줄 필요 없다. 아직 AI는 이런 내용을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은 없다. 

다음으로는 외부 링크에 대한 설명이다. 가끔 외부 링크를 남기면 좋지 않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오해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 (쿠팡 파트너스와 같은 어필리에이트에 대한 부정적 시각 때문이다.)

과도한 외부링크는 SEO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겠지만, 1개의 외부링크는 큰 도움을 준다. 무조건 외부 링크를 하나씩 넣도록 하자. 

구글에서 정말 중요시 여기는 것이 백링크이다. 그런데 외부링크가 SEO에 악영향을 준다면, 누가 외부 링크를 남기려고 하겠는가? 좋은 페이지에서 서로 소개하는 현상을 구글에서는 바라고 있다. 

 

이상으로 구글 SEO와 애드센스 승인 상관관계 설명을 마치겠다. 이를 통해 많은 도움을 얻었으면 좋겠다. 애드센스 승인을 받지 못하고 있는 답답한 마음 누구보다도 잘 이애한다. 당신은 해낼 수 있을 것이다. 그런 마음에 이런 저런 글 찾아 보고 있는 것도 안다. 하지만 이런 거 찾아보기 전에 글 100는 먼저 작성해보자.

애드센스 승인 미치는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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